하림 4대2 승리, PBA 팀리그 1라운드 7일차 농협카드전 흐름 분석
목차
1. 하림이 잡은 7일차 첫 경기
2. 초반 3세트가 만든 승부 차이
3. NH농협카드의 추격과 아쉬운 한 점
4. 하림 승리의 순위 경쟁 의미

하림이 잡은 7일차 첫 경기
2026-2027시즌 PBA 팀리그 1라운드 7일차 첫 경기에서 하림 오드그로서가 NH농협카드 NH pay를 4대2로 이겼습니다. 경기는 7월 11일 낮 12시에 시작됐고, 전체 기록은 NH농협카드 애버리지 1.237, 하림 애버리지 1.282였습니다.
하이런은 양 팀 모두 6점으로 같았습니다. 기록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실제 PBA 팀리그 경기결과는 하림이 초반 흐름을 먼저 잡은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초반 3세트가 만든 승부 차이
하림 당구팀은 1세트부터 중요한 고비를 넘었습니다. 남자복식에서 P.응우옌·쩐득민 조가 NH농협카드 마민깜·다오 조를 11대10으로 꺾었습니다. 한 점 차 첫 세트는 팀 분위기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어 2세트 여자복식에서는 박정현·김상아 조가 김민아·정수빈 조를 9대6으로 눌렀습니다. 3세트 남자단식에서는 김준태가 조재호를 15대3으로 이기며 하림이 세트스코어 3대0까지 앞섰습니다.


NH농협카드의 추격과 아쉬운 한 점
NH농협카드 당구팀도 중반 이후 반격했습니다. 4세트 혼합복식에서 조재호·김보미 조가 임완섭·정보윤 조를 9대0으로 잡으며 첫 세트를 만회했습니다. 5세트 남자단식에서는 마민깜이 김영원을 11대6으로 이기며 추격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6세트 여자단식에서 김민아가 박정현에게 8대9로 패하면서 승부가 끝났습니다. 애버리지는 이닝당 평균 득점, 하이런은 한 번 공격에서 올린 최고 득점입니다. 이 경기처럼 접전에서는 마지막 한 이닝의 선택과 배치 관리가 승패를 가릅니다.


하림 승리의 순위 경쟁 의미
이번 PBA 팀리그 경기결과는 하림 당구팀에 의미가 큽니다. 1라운드는 9일차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7일차부터는 승점과 세트득실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하림은 4대2 승리로 상위권 경쟁을 이어갈 힘을 얻었습니다.

반면 NH농협카드는 0대3에서 2대3까지 따라붙었지만, 마지막 여자단식 한 점을 넘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7일차 나머지 경기결과와 순위 변화를 함께 보면 1라운드 우승권 흐름을 더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Sports > PBA팀리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휴온스 4대3 역전승, 하나카드 잡은 PBA 팀리그 1라운드 7일차 명승부 (0) | 2026.07.11 |
|---|---|
|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조편성 분석, 한국 선수 대진과 본선 변수 (0) | 2026.07.11 |
| PBA팀리그 7일차 일정, 우리금융·하나카드 선두권 승부처 (0) | 2026.07.11 |
| PBA팀리그 1라운드 6일차 결과, 우리금융 선두와 3강 경쟁 순위 구도 (0) | 2026.07.11 |
| 우리금융 1위 도약, 2026-27 PBA팀리그 1라운드 6일차 순위 변화 (0) | 2026.07.10 |